뛰고 찍기까지
나머지는
런글이
러닝이 끝난 벤치에서 기록 오버레이 사진과 릴스 초안이 나와요.
편집에 쓰던 시간은 다음 러닝에 쓰면 돼요.
iOS · 계정 없이 바로 시작해요
러닝 하나 고르면
따라오는 그날 사진
사진첩을 뒤질 필요 없이, 기록과 그때 찍은 사진이 모여요.
릴스를 만들지, 사진에 기록만 넣을지 고르면 돼요.
백 장을 넘기던 일은
이제 고르는 일로
얼굴·흔들림·구도를 보고 잘 나온 순서로 보여드려요.
인물·배경으로 나눠 보고, 올릴 컷은 내가 골라요.
초안은 이미 있으니
손보는 건 잠깐
빈 타임라인 대신, 기록이 얹힌 짧은 초안에서 시작해요.
컷을 바꾸고, 잘라내고, 문구를 얹는 정도면 충분해요.
오늘 달린 숫자 그대로
올리면 끝
캡처를 오려 붙이지 않아도 거리·페이스·시간이 얹혀 있어요.
인스타그램에 올리거나, 저장하거나, 다른 앱으로 보내요.
하지 않기로 한 것도
분명하게
잘 나온 컷을 고르려고 인식할 뿐, 만들거나 바꾸거나 보정하지 않아요.
선별과 편집은 전부 기기 안에서 끝나고, 사진·영상은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저장하고 공유하는 순간을 막아서지 않아요.
측정은 쓰던 앱이
런글은 그다음부터
다시 측정하거나 앱을 갈아탈 일은 없어요.
애플 건강에 남은 러닝 기록을 그대로 불러와요.
애플 건강에 러닝 기록을 남기는 앱이면 어떤 앱이든 돼요.
자주 묻는 질문
어떤 러닝 앱과 같이 쓸 수 있나요?
애플 건강(HealthKit)에 러닝 기록을 남기는 앱이면 돼요. Strava, Nike Run Club, Garmin, Apple Watch 모두 애플 건강을 거쳐 들어와요. 애플 건강에 기록이 없으면 러닝 앱의 기록 화면을 캡처해 넣어도 거리·페이스·시간을 읽어 오고, 읽은 값은 내가 확인하고 고칠 수 있어요.
릴스 말고 사진 한 장만 올리고 싶어요.
만들기에서 '사진에 기록 넣기'를 고르면 돼요. 사진 한 장에 거리·페이스·시간만 얹어 저장하거나 공유해요.
제 사진과 얼굴은 어떻게 다뤄지나요?
사진·영상 원본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고, 컷 고르기와 편집은 전부 아이폰 안에서 해요. 얼굴은 잘 나온 컷을 고르려고 알아볼 뿐, 만들거나 바꾸거나 보정하지 않아요. 건강 데이터는 기록을 보여 주는 데만 써요.
어떤 기기에서 쓸 수 있나요?
iOS 앱이에요. App Store에서 받아 계정 없이 바로 시작해요. 안드로이드 버전은 없어요.



